윤형빈, 과거 정경미♥ 몰래 사업 벌였다 '폭망'…"20억 정도 손해" 깜짝 (귀묘한 이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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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과거 정경미♥ 몰래 사업 벌였다 '폭망'…"20억 정도 손해" 깜짝 (귀묘한 이야기2)

코미디언 윤형빈이 과거 아내 정경미 몰래 밀키트 오프라인 매장 사업을 시도했다가 20억 정도를 손해 봤다고 고백했다.

윤형빈은 “가장 ‘폭망’했던 때는 코로나 시기가 아닌가 싶다.

이국주가 “코로나 때 밀키트 엄청 잘 됐을 거 같다”라고 의아해하자 윤형빈은 “밀키트 오프라인 매장을 했다.사람들이 안 오더라고”라며 한숨을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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