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 첫날인 6월 22일 서울 성수동에서 출근길 청년들에게 직접 커피를 나눠주며 청년미래적금을 홍보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은 “청년미래적금이 청년들의 실질적인 자산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가입안내, 상담지원, 홍보 등 전 과정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며, “청년들이 가입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서민금융진흥원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안내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앞으로 청년미래적금이 청년들의 대표적인 자산형성 지원 제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운영과 적극적인 상담·홍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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