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당일 입국 이란 상대 무승부...BBC 벨기에 혹평 "루카쿠, 경기 감각이 떨어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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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당일 입국 이란 상대 무승부...BBC 벨기에 혹평 "루카쿠, 경기 감각이 떨어진 모습"

'붉은 악마' 벨기에가 악재 속에 월드컵을 치르고 있는 이란에 승리하지 못했다.

이어 "벨기에 국적 A매치 최다 골 주인공이기도 한 루카쿠가 부상 탓에 한동안 공백기를 가졌다가 2025년 6월 이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해 벨기에게 절실히 원하는 승리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했지만, 경기 감각이 떨어진 모습이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나란히 햄스트링 부상으로 소속팀(나폴리)의 시즌 일정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던 서른셋 루카쿠, 서른넷 데 브라이너가 하락세 징후를 명확히 드러냈다며, "경기 감각 부족인지 나이에 발목을 잡힌 것인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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