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6월 17일 청주여자교도소에서 이홍연 교정본부장과 법조기자단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교정시설 현장 진단’을 실시했다.
‘법무부장관·법조기자단 공동 교정시설 현장 진단’은 국민주권정부의 현장 중심 정책 개발 기조에 따라 교정행정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고, 교정행정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그동안 법무부장관은 기자단과 함께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안양교도소를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교도관 역할과 수용자 체험 등을 통해 교정행정의 현실과 과제를 살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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