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위촉식은 모범운전자회, 고양경우회, 생활지원사, 아동안전지킴이, 선배시민 보행안전단 소속 관계자 5명을 '교통안전반장'으로 임명하고 민·경 협력을 중심으로 한 촘촘한 지역 교통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마련 됐다.
이날 위촉된 교통안전반장들은 향후 1년간 각자 소속된 단체와 모임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교통사고 및 안전 관련 정보를 공유·전파하게 된다.
위촉식에 참석한 교통안전반장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교통안전반장으로 위촉되어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내 가족의 안전을 지킨다는 마음가짐으로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덕양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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