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원도심 공원의 어두운 환경을 개선하고 특색 있는 야간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원 주요 산책로와 휴게공간에 고효율 LED 조명을 설치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확보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통해 만석어린이공원이 주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생활밀착형 공원으로 거듭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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