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통계업체 옵타는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간) 한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을 91.22%로 예측했다.
만약 한국이 남아공에 지고 체코가 멕시코를 꺾는다면 한국은 조 4위로 탈락하게 된다.
앞서 한국과 스위스는 2006년 독일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맞붙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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