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030200]의 알뜰폰 자회사 KT엠모바일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고객과 대화하며 맞춤형 요금제를 추천하는 서비스를 선보이며 가입 전 요금제 탐색부터 개통, 상담까지 AI 전환(AX)에 나선다.
KT엠모바일 고객은 물론 비가입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채팅창에 대화하듯 질문하면 AI가 개인에 맞는 요금제를 추천한다.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총괄하고 대한상공회의소가 지원, 한국생산성본부가 운영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SKT 담당자들과 대학생들이 협업하여 서비스 개선안을 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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