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직후 JTBC 해설위원 박지성은 “튀니지는 1차전 패배와 감독 교체라는 어려운 상황이 이번 경기에서 나타났다.반면 일본은 1차전에서 지고 있는 상황 속 극적인 무승부에 성공하며 거의 이긴 기분이었다.네덜란드라는 강팀을 상대로 그러한 경험을 한 덕분에 이번 2차전에서 강하게 몰아붙일 수 있는 원동력이 된 것 같다”라고 총평했다.
그러면서 “일본은 이번 경기를 통해 왜 이번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라는 걸 오늘 경기로 증명했다.
한편, 일본은 이번 승리로 32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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