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에 속아 평생 모은 15억원을 날릴 뻔했던 80대 부부가 경찰의 도움으로 피해를 막았다.
이때 경찰은 악성앱이 설치돼 악성사이트 접속 기록이 있는 휴대전화를 모니터링 하던 중 A씨를 포착하고 경찰관들을 보냈다.
A씨 부부를 만난 경찰관들은 돈이 이체되기 직전 악성앱을 제거하고 계좌 지급 정치 조치를 해 범죄 피해를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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