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포르투갈 ‘황금 세대’의 일원인 세르지우 콘세이상의 아들 프랑시스쿠 콘세이상이 경기력 비판을 받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감쌌다.
당시 호날두는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단 1개의 유효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경기 후 영국 BBC는 “포르투갈은 경기 내내 10명이 뛰는 것 같았다.포르투갈은 호날두를 제외하는 것이 낫다”라고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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