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은 한 번에 한 명씩만 섬에 남아야 하는 이번 여행의 규칙을 공개했고, 첫 번째 체크인 멤버로 이용진이 선정됐다.
김종민은 동생들의 협공에 “너희도 나이 먹어봐라”라며 억울함을 드러냈고, 이로써 무인도에는 이용진, 문세윤, 김종민 등 OB라인이 모두 모이게 됐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무인도 특집이 오랜만에 제대로 터졌다”, “이용진 고생하는 모습이 너무 웃겼다”, “김종민 분노 장면이 이번 회차 하이라이트”, “YB와 OB의 대비가 재미를 더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