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수가 정을영 PD를 위해 지은 압구정 건물을 공개했다.
윤민수가 "남편분을 위해서 5층 건물을 지어주셨다고 (들었다)"라며 박정수에게 질문하자, 박정수는 "그게 아니라"라며 설명하기 시작했다.
박정수는 "여기 헌 건물이 있었는데, 이 건물을 다시 지으면서 그때는 우리 영감(정을영)이 일을 많이 할 때다.여기를 지어주면 여기서 일을 많이 하라고, 오피스텔을 따로 안 얻어도 되니 지어줬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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