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DC 링컨기념관 앞 인공 연못인 ‘리플렉팅 풀(반사못)’이 220억원 넘는 예산을 들여 보수 공사를 마친 뒤 녹조가 발생하고 바닥 페인트가 벗겨져 논란이 일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리플렉팅 풀 바닥을 ‘성조기 블루’ 색상으로 재도장하는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진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리플렉팅 풀이 고의로 훼손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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