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의료·요양 돌봄이 필요한 시민 1천명을 찾아내기 위해 오는 8월 10일까지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조사'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와 이·통장 등이 발굴조사에 참여해 대상자의 돌봄 필요 여부를 확인한다.
대상자 발굴 뒤에는 통합돌봄 신청 접수와 개인별 욕구조사를 거쳐 맞춤형 지원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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