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극장에서 10만 명의 관객만을 모으며 조용히 내려갔던 공포영화 한 편이 넷플릭스 공개 직후 한국 영화 톱3 안에 올라가며 예상 밖의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극장에선 10만, 넷플릭스에선 톱3…무엇이 달라졌나 '홈캠'은 오세호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윤세아, 윤별하, 권혁, 리마 탄 비 등이 주연으로 출연한 현실 밀착형 공포 오컬트 스릴러다.
한국 영화가 추구하는 새로운 흐름 속에서 현실 밀착형 스릴러는 단순한 장르 영화가 아니라, 관객 자신의 일상적 불안감을 예술로 승화시킨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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