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1일(한국시간) “서머빌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시나리오는 월드컵 경기 몇 시간 후 변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월드컵에서 선보인 서머빌의 인상적 활약은 영입을 노리는 맨유에 좋은 소식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맨유는 서머빌이 월드컵에서 골을 넣을 때마다 속이 쓰릴지도 모른다.그는 지난 시즌 소속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강등되면서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좋은 활약을 보일 때마다 몸값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2023-24시즌 43경기 19골 9도움을 몰아치며 챔피언십을 장악하는 골잡이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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