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동두천 주한미군 미2사단 캠프 케이시 소방대에서 한국119청소년단 경기북부지부 소방안전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9일 진행된 견학에는 한국119청소년단 경기북부지부 단원 15명이 참여해 주한미군 소방대 시설을 둘러보고 소방차량과 특수장비를 체험했다.
이정찬 북부소방재난본부 예방과장은 "이번 견학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소방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재난 대응의 중요성을 배우는 계기가 됐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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