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부산금융박물관로드' 운영 체계를 개편해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금융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이 새롭게 참여하면서 부산국제금융센터 내 주요 금융기관 전시·체험시설을 연계한 통합 금융교육 체계가 구축됐다.
금융역사관과 자본시장역사박물관, 화폐박물관, 홍보기념관 등을 연계해 경제·금융 전반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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