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지난 20∼21일 인천 서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팬미팅 '캐럿 랜드'를 열어 이틀간 5만8천여명의 관객을 만났다고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22일 밝혔다.
팬클럽 선예매로 빠르게 매진된 이번 팬미팅은 스타디움 규모로 진행됐으며 멤버들은 5개 무대를 오가며 팬들과 소통했다.
멤버들은 서로의 개인곡을 재해석하는 '솔로 리버스' 무대와 '대놓고 보여주고 싶은 챌린지' 등 다채로운 코너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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