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과 퍼피즈는 유기견들을 위해 화식과 간식 5000개를 후원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생일 기념 행사를 넘어 배우와 팬이 함께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봉사를 마친 서현은 소속사를 통해 “생일을 맞아 가장 소중한 팬들과 발맞추어 작은 생명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평생 잊지 못할 뜻깊은 선물을 받았다”며 “보호소의 아이들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귀한 시간을 함께해 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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