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자기계발 중독' PT 트레이너에 냉철 조언…"지금 필요한 건 가게 홍보"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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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자기계발 중독' PT 트레이너에 냉철 조언…"지금 필요한 건 가게 홍보" (물어보살)

서장훈이 중독 수준으로 자격증 취득과 자기계발에 열중하는 트레이너 사연자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22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0회에서는 10년 넘게 자기계발과 자격증 취득에 몰두해온 34세 트레이너 사연자가 출연한다.

현재 6년째 PT샵을 운영 중인 사연자는 “어느 순간부터 자기계발이 중독처럼 됐다”며 “계속하는 게 맞는 건지, 이제는 멈춰야 하는 건지 조언을 듣고 싶다”고 고민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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