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서현(서울체고)이 전국역도선수권대회에서 여고부 인상 학생 신기록을 세웠다.
권서현은 21일 강원도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역도선수권대회 사흘째 고등부 여자 69㎏급 경기에서 인상 96㎏을 들어 올리며 학생 신기록을 작성했다.
57㎏급 이다원(경기체고)은 합계 172㎏(인상 79㎏, 용상 93㎏), 61㎏급 김예서(경기체고)는 합계 190㎏(인상 83㎏, 용상 107㎏)으로 각각 체급 우승을 거머쥐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