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한 길에서 자녀들을 태운 채 음주 운전하던 30대 여성이 맞은편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후 뒤따르던 택시와도 부딪히며 승용차 운전자와 택시 운전자 등 5명이 경상을 입고 이들 중 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 차량에 탑승했던 8살 딸 등 어린 자녀 2명은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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