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현(437730)은 북미 최대 규모의 로봇·자동화 기술 전시회인 ‘오토메이트(AUTOMATE) 2026’에 참가해 글로벌 공급망 확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삼현 CI.
박기원 삼현 대표는 “이번 전시회는 자동차 부품을 넘어 글로벌 로봇과 피지컬 AI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고객사를 다변화하고 신규 수주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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