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는 대표팀이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극복해야 할 또 다른 적이다.
22일(한국시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은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떠나 몬테레이로 입성했다.
이날 대표팀 몬테레이 숙소 앞에는 몬테레이 교민들과 한국 축구팬들이 두세 시간 전부터 선수들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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