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은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개최한 '2026 글로벌 6K 마라톤 서울대회'에 5천명이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 6K 마라톤은 아프리카 아동들이 물을 얻기 위해 매일 걷는 평균 거리인 6㎞를 참가자들이 직접 걷거나 달리며 식수위생 문제의 심각성과 깨끗한 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이번 서울대회에서도 참가자들이 6㎞ 코스를 함께 걸으며 아프리카 아동들의 물 부족 문제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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