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창단 첫 해외 교류 무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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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창단 첫 해외 교류 무대 연다

이번 공연은 창단 이후 처음으로 해외 합창단을 초청해 꾸미는 교류 무대로, 글로벌 문화 메신저로서의 도약을 알리는 자리다.

2001년 창단 이후 세계 7개 대륙에서 공연하며 교황과 노벨상 수상자 앞에서 초청 공연을 펼친 명문 합창단으로, 섬세한 음악성과 풍부한 표현력으로 국제적 명성을 얻고 있다.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밥 칠콧의 현대 합창곡과 창작곡 '해녀의 노래'를 선보이고, CYC는 전통 흑인 영가, 뮤지컬 (위키드)의 'For Good', BTS의 'Dynamite' 등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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