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티보’ 임상 사례 앞세운 휴젤, K에스테틱 위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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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보’ 임상 사례 앞세운 휴젤, K에스테틱 위상 강화

미국 임상 사례 공유와 글로벌 법인·파트너사 교류를 통해 K에스테틱 기업으로서 입지를 넓히는 한편, 주요 시상 부문 수상으로 제품 경쟁력도 재확인했다.

휴젤 미국·캐나다·호주 등 주요 글로벌 법인과 유럽 파트너사를 포함해 약 140명이 참여해 각 지역의 시장 인사이트를 나누며 활발히 교류했다.

캐리 스트롬 휴젤 글로벌 CEO는 “권위 있는 글로벌 미용의료 학술행사인 AMWC가 한국서 열리고, K에스테틱 신드롬을 이끄는 대표 기업으로 참가해 고무적”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의료진 및 파트너사와 협력을 확대하고 신뢰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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