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의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이구홈 성수 1호점’이 오픈 1년 만에 누적 방문객 120만명을 돌파하며 성수동 대표 라이프스타일 쇼핑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지난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기준 전체 매출 가운데 외국인 매출 비중이 평균 56%로 집계됐다.
성수를 찾는 해외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국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소개하는 오프라인 접점 역할도 강화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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