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진상 규명을 위해 출범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당시 투표소 현장을 관리했던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이번 주에도 이어간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지방선거 당시 투표소에서 근무했던 지자체 공무원 8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앞서 합수본은 16일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근무했던 공무원을 시작으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던 투표소 투표관리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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