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함대’ 스페인과 비긴 인구 52만 명의 ‘아프리카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를 상대로도 선제골을 넣는 등 무승부로 승점을 추가했다.
이날 카보베르데는 전반 21분 월드컵 사상 첫 골을 넣는 등 결코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인 끝에 우루과이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카보베르데는 승점은 우루과이와 같으나 다득점에서 밀려 H조 3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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