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현지시간) 발표될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분기 실적이 반도체 강세장의 지속 여부를 가늠하는 시험대로 떠올랐다.
21일 금융데이터 플랫폼 알파스트리트 등에 따르면 월가 애널리스트 31명의 컨센서스를 집계한 결과 마이크론의 회계연도 3분기(3∼5월) 주당순이익(EPS)은 19.72달러, 매출은 345억2천만달러(약 48조원)로 예상된다.
시장조사업체 LSEG에 따르면 S&P 500의 2분기 이익 증가율 추정치는 22.9%로, 1분기 29.3%에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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