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세 번째 메이저 골프대회 US오픈에서 선전을 펼친 김주형이 세계 랭킹을 크게 끌어올렸다.
김주형은 22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세계 랭킹에서 평균 1.81점을 받아 지난주 141위에서 64위로 뛰어올랐다.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지 못했지만 공동 4위를 한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여전히 세계 랭킹 1위를 지켰고,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캐머런 영(미국)이 2,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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