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를 대표하는 스타 선수들이 세계적인 명문 구단 맨체스터 시티 FC와 맞대결을 펼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은 오는 8월 5일(수)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대표급 선수들로 구성된 '팀 K리그'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시티 FC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를 갖는다고 밝혔다.
팀 K리그는 2022년부터 이어진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통해 해외 강호들과 꾸준히 맞붙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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