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취임 후 첫 '데드크로스'…5주 연속 지지율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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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취임 후 첫 '데드크로스'…5주 연속 지지율 하락

이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6.7%, 부정 평가는 49.7%로 집계됐다.

지난주 대비 긍정 평가는 4.8%9포인트(p) 하락한 반면, 부정 평가는 5.5%p 상승하면서 두 지표 간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3%p로 좁혀졌다.

리얼미터는 지지율 하락 배경에 대해 “6·3 지방선거 관리 부실 사태로 촉발된 책임론 확산과 여당 내 당권 갈등이 정국 전반에 부정적 영향을 준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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