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스마트관광앱 '인천e지' AI 여행비서 서비스 정식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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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스마트관광앱 '인천e지' AI 여행비서 서비스 정식 론칭

개선된 기능은 ▲여러 관광지를 묶어 빠르게 안내받을 수 있는 응답속도 향상 ▲위치와 동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여행코스 지도 시각화 ▲영·중·일 다국어 지원을 통한 외국인 관광객 접근성 강화 등이다.

'AI 여행비서'는 인천 관광 데이터베이스를 구글 제미나이(Gemini)와 결합해 관광객의 질문 의도와 맥락을 이해하고 검색 없이 최적의 관광정보를 제공한다.

인천시는 주요 관광지·편의시설 1100여 곳의 무장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휠체어 이용자·고령자·영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관광약자 맞춤형 AI 여행비서'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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