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이 장타를 생산하며 오랜만에 타점을 올렸다.
송성문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경기에 8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샌디에이고는 사마드 테일러(우익수)~잭슨 메릴(중견수)~매니 마차도(3루수)~개빈 시츠(좌익수)~윌 와그너(지명타자)~잰더 보가츠(유격수)~타이 프랜스(1루수)~송성문(2루수)~로돌포 듀란(포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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