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후속협상이 첫날부터 이행 순서를 정하지 못하고 정회됐다.
이란은 레바논 휴전 보장과 원유 판매 허가, 제한자산 활용을 먼저 요구했고, 미국은 호르무즈 통항 안정과 핵 프로그램 제한·검증을 선행 조건으로 제시했다.
이란은 미국이 경제 조치와 레바논 휴전 보장에 먼저 응해야 한다고 봤고, 미국은 핵 검증 없는 자산 해제는 불가능하다고 맞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