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한국시간) 오전 7시 미국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을 치른 카보베르데와 우루과이가 2-2 무승부를 거뒀다.
전반 44분 아르칸주가 쓰러진 상황에서 카보베르데 박스 안으로 롱패스가 투입됐다.
우루과이도 후반 37분 아라우호를 빼고 브리안 로드리게스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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