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1집 이후 1년 만의 신보…얼터너티브 록·팝록 감성 확장 전곡 라이브 선공개 없이 음원으로 첫 공개, 향후 무대 기대감 높여 여성 보컬 록밴드 세이트(CEIGHT)가 새 EP 앨범 ‘Days of Umbra:365’를 발매했다.
많은 인디밴드가 클럽 공연이나 페스티벌에서 신곡을 먼저 선보인 뒤 음원을 발매하는 것과 달리, 세이트는 이번 앨범을 공개 전까지 베일에 감춘 채 작업했다.
이에 따라 향후 실제 라이브 무대에서 이번 앨범의 변화된 사운드가 어떻게 구현될지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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