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브리핑을 열고, 청와대 수석급 5명의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강 실장은 성기홍 수석이 30년 경력의 언론인으로, 국민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정부의 응답과 성과를 국민이 쉽게 체감하도록 충실히 뒷받침할 거라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봉욱 민정수석 후임자로는 한찬식 변호사가 낙점됐는데 국정 2년 차 공직사회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신설 등 검찰 개혁을 차질 없이 완수할 거라고 강 실장은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커스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