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하루 출근했는데 '425만원' 수당"…노태악 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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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하루 출근했는데 '425만원' 수당"…노태악 또 논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한 달에 하루 정기회의 참석차 출근하고도 400만원이 넘는 수당을 지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 달인 6월에는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행사 참석, 8차 위원회의, 임용장 수여식 참석 및 보고사항 등 처리를 위해 사흘 출근한 것에 대해 395만원의 수당을 받았다.

노 전 위원장은 선거 관리 업무와 무관한 성격의 일정에 참석해도 출근한 것으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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