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이 큰 화제를 모은 홍상수 감독의 영화 속 흡연 연기 비화를 공개했다.
엄지윤은 "얼마 전 녹화를 했는데 흡연 이야기가 나왔다"며 "흡연가들은 무조건 진짜 맛있게 피는 담배 연기로 고아성을 꼽는다더라"라고 이야기했다.
고아성은 홍상수 감독의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서 선보인 흡연 연기로 큰 화제가 됐으며, 해당 신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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