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강민지(27)가 마이어 LPGA 클래식(총상금 325만달러)에서 올 시즌 최고 성적을 냈다.
강민지는 22일(한국 시각)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그는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캐시 포터와 함께 공동 5위에 올라 이번 시즌 개인 최고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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