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코트 복귀 '테니스 여제' 윌리엄스, 윔블던 단식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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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코트 복귀 '테니스 여제' 윌리엄스, 윔블던 단식 출전

4년 만에 코트로 돌아온 마흔네 살의 '테니스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올해 윔블던 단식에 출전한다.

윔블던을 주관하는 올잉글랜드클럽은 22일(한국시간) 윌리엄스에게 여자 단식 와일드카드를 준다고 발표했다.

윌리엄스의 마지막 단식 경기는 2022년 US오픈 3라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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