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모처럼 선발 출전해 장타와 타점을 신고했다.
샌디에이고는 4회말 곧바로 한 점을 내줬고, 송성문도 이후 추가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나란히 안타를 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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