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집권자의 자리는 무한책임”…“국가경쟁력·경제 나아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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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집권자의 자리는 무한책임”…“국가경쟁력·경제 나아지고 있어”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정치의 목적은 집권 자체를 넘어, 나라의 운명과 5000만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현실 경제는 물론 국가경쟁력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면서 “모두 국민 여러분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라고 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정치(민주주의), 경제(반도체·방산 등), 문화(K-POP 등) 모든 면에서 세계를 선도하며 세계 각국의 세계인들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다”면서 “세계 시민의 이상 국가,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향해 조금 더 힘을 내 주시고, 작은 차이를 넘어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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