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셀트리온 노린다... 실적 장세 속 빛나는 강소 CDMO ‘트로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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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셀트리온 노린다... 실적 장세 속 빛나는 강소 CDMO ‘트로이카’

과거 임상 데이터 한 줄에 시가총액이 수조원씩 출렁이던 기대감 중심의 장세가 저물고 이제는 실질적인 매출과 현금 흐름을 증명해내는 기업만이 살아남는 실적 중심의 장세가 본격화됐다.

(이미지=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15만ℓ급 인프라 기반 ‘매출 전환’ 본격화 과거 셀트리온 역시 자본 시장에서 불신을 받던 비상장 바이오 벤처 시절이 존재했다.

그중에서도 시장에서는 올해 큰 전환점을 맞는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334970), 비티젠, 다산제약 등 강소 CDMO를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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