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축구대표팀이 ‘난적’ 벨기에와 득점 없이 비기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이란과 벨기에는 나란히 2무를 기록했다.
이란도 후반 8분 오른쪽 측면 롱스로인 이후 타레미가 오른발 슈팅으로 응수했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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